!주의! 오늘 글은 11년 동안 윈도우만 쓰던 학생이 애플의 Mac OS로 넘어간 후 쓰는매우 주관적인 이야기 입니다. 이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컴을 바꾸게 된 계기 [건너뛰셔도 됩니다] 2014년인가 15년인가 쨋든 그쯤 생애 첫 노트북(이라고 쓰고 태블릿이라 읽는)인서피스 프로3(쓰레기)를 구매했다. 그때 내가 산 모델인 i7 + 8G + SSD 256G 총 170만원 들었다. 타이핑 커버는 공짜로 받았다.(흑.우 , 연합뉴스) 구입하고 몇년 동안 열심히 쓰니 타이핑 커버가 부서졌다. A/S기간이 지나 그냥 블루투스 키보드 싼거 하나 사서 썼다. 일은 최근에 터졌다. 가방에 서피스랑 키보드를 넣고 버스에 앉았는데 그거 때문에 액정이 깨졌다;;터치패널이 고장났는지 창을 닫는 쪽이 계속 눌렸..
컴퓨터
2019. 3. 29. 23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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